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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ny's Blog의 새로운 글과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No.제목등록일
50두 번째 기도 2026.09.30
49그 어깨 너머로 오래된 기도가 보였다. 2026.09.04
48당신의 시간은 어디에 맞춰져 있습니까? 2026.08.20
47선한 사마리아인 이야기 2026.07.27
46요나서 이야기 2026.07.19
45나의 섬 이야기 2026.07.12
44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한국 선교의 새로운 길 2026.07.05
43솔밭길 끝에서 아버지를 만나다 2026.07.05
42역사는 한 사람의 순종으로 시작된다. 2026.06.27
41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2026.06.21
40길 위에 남겨진 은혜 2026.05.02
39사이공 산책 2026.04.20
38더니든을 가다 2026.04.10
37은빛으로 흔들리던 길 위에서 2026.04.07
36남십자성 노래 2026.04.05
35테카포 호수를 걷다 2026.04.05
34피조아 예찬 2026.04.02
33에스프레소 예찬 2026.02.11
32돌이 기억하는 기도 2026.01.09
31선교사 짐 꾸리기 2026.01.04
30경계선에서 다시 부르심을 듣다. 2026.01.01
29데살로니가 에서의 밤- 나그네의 복음 2025.12.29
28떠난 줄 알았던 길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2025.12.29
27황혼의 신학 –발리에서, 다시 쓰는 인생의 저녁을 바라보다 2025.12.14
26빛의 땅, 바람의 언어 — 2025.12.13
25연탄광과 축구공 2025.12.13
24예루살렘의 눈물 – 통곡의 벽 앞에서 2025.12.13
23제마당에 부는 바람 2025.12.13
2232년 만에 다시 걷는 나의 앙카라 2025.12.12
21첫날 밤, 회상의 여명 2025.12.09
20앙카라 다시 부르는 이름 2025.12.07
19비가 내리는 강화도 외출, 잃어버린 시간 속에서 선교를 다시 묻다 2025.12.06
18먼길을 돌아오는 이들을 기다리는 사람들 2025.12.04
17우물파는 자들 2025.11.06
16에베소 거리를 걸으며 2025.10.29
15강을 건넌 사람들 2025.10.29
14앙카라에서 코냐까지: 길 위의 묵상: 2025.10.29
13나는 소입니다" 여기 소가 있어요 ! 2025.10.29
12코르반 바이람의 양 – 어린양을 보라 2025.10.29
11"형제애의 이름 아래, 빌라델비아를 걷다" 2025.10.29
10파묵칼레 – 복음, 그 흔적: 회복을 위한 도성 2025.10.29
9키르키즈 땅을 밟으며 2025.10.29
8역사와 함께 걷다. 2025.10.29
7칼라팔테를 가다. 2025.10.29
6이루리의 불빛 아래서 – 2025.10.29
5마츠모토성의 하늘 아래서 2025.10.29
4초록빛 포도송이의 시간들 2025.10.29
3브뤼헤- 북쪽의 베네치아 2025.10.29
2프라하, 은총의 광장에서 2025.10.29
1타우르스 산맥을 넘으며 2025.10.29